라미란, 13㎏ 빼고 너무 예뻐져‥치타여사 분장하고도 “역대급 미모”(응팔 10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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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라미란이 살이 쏙 빠져 비주얼을 칭찬받았다.
이날 라미란을 만난 성동일은 "오늘 왜 이렇게 예쁘게 하고 왔냐. 복고 미인"이라고 칭찬했다.
라미란이 "저 창피해서 여기 안 나오려고 했다. 휴게소에서"라며 의상을 창피해하자 성동일은 "지금까지 본 것 중 제일 예쁘다"고 칭찬을 더했고, 이동휘도 "진짜 예뻐지셨다"고 말을 보탰다.
라미란은 벌떡 일어나서 허리에 찬 벨트까지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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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라미란이 살이 쏙 빠져 비주얼을 칭찬받았다.
12월 26일 방송된 tvN 예능 '응답하라 1988 10주년'(이하 '응팔 10주년') 2회에서는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이하 '응팔')의 10주년을 맞아 오랜만에 뭉친 쌍문동 가족들의 1박 2일 MT가 이어졌다.
이날 라미란을 만난 성동일은 "오늘 왜 이렇게 예쁘게 하고 왔냐. 복고 미인"이라고 칭찬했다. 라미란이 "저 창피해서 여기 안 나오려고 했다. 휴게소에서"라며 의상을 창피해하자 성동일은 "지금까지 본 것 중 제일 예쁘다"고 칭찬을 더했고, 이동휘도 "진짜 예뻐지셨다"고 말을 보탰다.
라미란은 벌떡 일어나서 허리에 찬 벨트까지 보여줬다. 이를 본 김선영은 "허리가 쏙 들어갔다"며 감탄했는데. 성동일은 "강원도 가서 조심해야겠다. 지금 수렵 기간이라서 들짐승인 줄 알고 총 맞을 수 있다"고 주의를 당부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라미란은 1년 만에 13㎏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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