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10세 연하' 남편과 럭셔리한 자택서 성탄 파티..'6년 공백' 무색

최신애 기자 2025. 12. 26. 20: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예슬이 남편과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냈다.

배우 한예슬은 26일 개인 계정에 전날인 크리스마스 당일 남편과 함께 찍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사진 속 한예슬은 남편, 반려견과 함께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며 크리스마스를 즐기고 있는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한 모습이다.

또한 한예슬은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문구와 함께 지인 커플과 만찬을 즐기고 있는 모습도 사진에 담아 공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출처| 한예슬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한예슬이 남편과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냈다.

배우 한예슬은 26일 개인 계정에 전날인 크리스마스 당일 남편과 함께 찍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사진 속 한예슬은 남편, 반려견과 함께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며 크리스마스를 즐기고 있는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한 모습이다.

이때, 뒷 배경으로 보인 자택에도 눈길이 쏠린다. 커다란 크리스마스 트리가 놓여진 자택의 거실은 깔끔하고 럭셔리한 분위기가 풍긴다.

▲ 출처| 한예슬 개인 계정

또한 한예슬은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문구와 함께 지인 커플과 만찬을 즐기고 있는 모습도 사진에 담아 공개했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해 10세 연하 류성재씨와 결혼했다. 2019년 드라마 '빅이슈' 이후 6년째 공백기를 갖고 있지만 여전히 풍족하고 행복한 생활을 영위 중이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