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메이딘 측 "수혜·예서 활동중단, 당분간 4인 체제" 공지 (전문)
이승길 기자 2025. 12. 26. 19:47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메이딘(MADEIN) 멤버 예서, 수혜가 팀을 떠났다.
26일 소속사 143엔터테인먼트는 "예서와 수혜는 메이딘으로서의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이에 따라 메이딘은 당분간 마시로, 미유, 세리나, 나고미 4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간다"고 공지했다.
그러면서 "당사는 前 대표와 관련된 사건의 조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으며, 그에 따른 책임을 다하는 동시에 메이딘에게 큰 피해를 준 관련자들에게도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고 덧붙였다.
메이딘은 지난해 9월 데뷔한 그룹이다. 그러나 멤버 가은은 데뷔 한 달 만에 건강 문제로 활동을 중단했고 이후 팀에서 탈퇴했다. 당시 143엔터 측은 "가은이 활동을 위해 많은 노력을 했으나 개인 사정이 겹쳐 팀 활동이 어려운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후 같은 해 11월 JTBC '사건반장'을 통해 소속사 대표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는 걸그룹 멤버의 폭로가 보도됐다. 이를 두고 일부에서는 해당 멤버가 가은이라는 추측이 제기됐지만 143엔터 측은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다.
그러나 가은의 어머니는 지난달 29일 기자회견을 열고 143엔터 이용학 대표의 강제추행 및 부당 대우 의혹을 폭로하며 형사 고소를 예고한 바 있다.
이하 메이딘 측 공식입장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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