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총리 "내년부터 사회복지시설 입소자도 출장 건강검진"

유가인 기자 2025. 12. 26.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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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가 "내년부터 노인요양시설 등 사회복지시설 입소자도 출장 건강검진을 통해 국가 검진을 쉽게 받을 수 있도록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한다"고 설명했다.

김 총리는 26일 서울 성동구 시립동부노인전문요양센터를 찾고 관계자 등과 가진 차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김 총리는 "돌봄노동의 가치가 정말 중요하고 돌봄 시설 종사자분들이 우리 사회에서 큰 역할을 하고 계신다"며 "현실에서 인정받고 존중받을 수 있도록 사회적·국가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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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가 26일 서울 성동구 시립동부노인전문요양센터를 방문해 차담회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민석 국무총리가 "내년부터 노인요양시설 등 사회복지시설 입소자도 출장 건강검진을 통해 국가 검진을 쉽게 받을 수 있도록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한다"고 설명했다.

김 총리는 26일 서울 성동구 시립동부노인전문요양센터를 찾고 관계자 등과 가진 차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김 총리는 "돌봄노동의 가치가 정말 중요하고 돌봄 시설 종사자분들이 우리 사회에서 큰 역할을 하고 계신다"며 "현실에서 인정받고 존중받을 수 있도록 사회적·국가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부는 기존에 사업장·기관이 요청하거나, 섬·벽지 지역 등이 대상이었던 '찾아가는 출장 건강검진'을 내년부터 대폭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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