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신세계그룹 "임직원 8만명 정보 유출···고객 정보는 유출 안돼"
강홍민 2025. 12. 26. 19:00

신세계그룹 "임직원 8만명 정보 유출···고객 정보는 유출 안돼"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Copyright © 한경비즈니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경비즈니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尹 최후진술 "계엄 선포는 야당 때문···국민 깨우기 위한 것"
- "국가기관 사유화한 중대 범죄"…특검, 尹 징역 10년 구형
- HD현대重, 필리핀 호위함 2척 수주…8447억 규모
- [속보] LG엔솔, 美서 또 3.9조 계약해지…포드 포함 총 13.5조 규모
- 한화오션·현대제철 하청노조 파업 길 열렸다…중노위 결정에 기업들 '초비상'
- 삼성 노조 겨냥?…李 "나만 살겠다는 과한 요구, 다른 노동자 피해"
- "우리도 더 달라"...SK하이닉스, 성과급 '후폭풍'
- Z세대 10명 중 6명 “취업 정보? 유튜브로 찾아요”
- 반도체 '솔드아웃' 선언...삼성전자, 역대급 '자신감'
- 신세계는 왜 '그룹 콘트롤타워' 경영전략실장 자리를 비워두게 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