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이렇게 하는거 아니라고"…안성재, '두쫀쿠'로 민심 잃었다 '비난 폭주'

강효진 기자 2025. 12. 26.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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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재 셰프가 자녀들과 함께 최근 선풍적인 유행인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 만들기에 나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국내 최고 셰프인 안성재 표 두바이 쫀득 쿠키에 많은 구독자들이 기대감을 드러냈으나, 안성재는 기존 레시피 대신 자신만의 썰어먹는 두바이 쫀득 쿠키를 만들었다.

결국 안성재는 두바이 쫀득 쿠키와는 전혀 다른 계란말이 비주얼을 가진 자신만의 디저트를 완성했고 "물론 쫀득하진 않지만 편하게 차 한잔에 먹을 수 있을 정도다"라고 자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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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성재 셰프. 출처ㅣ안성재 유튜브 캡처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안성재 셰프가 자녀들과 함께 최근 선풍적인 유행인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 만들기에 나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안성재 셰프는 지난 2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딸 시영 양, 아들 은기 군과 함께 '두쫀쿠' 만드는 모습을 공개했다.

국내 최고 셰프인 안성재 표 두바이 쫀득 쿠키에 많은 구독자들이 기대감을 드러냈으나, 안성재는 기존 레시피 대신 자신만의 썰어먹는 두바이 쫀득 쿠키를 만들었다.

딸 시영 양은 "동그랗게 만드는 거다", "이게 맞느냐"며 계속 의심을 표했지만, 안성재는 "네가 아는 게 다가 아니다"라며 자신만의 레시피를 고수하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안성재는 두바이 쫀득 쿠키와는 전혀 다른 계란말이 비주얼을 가진 자신만의 디저트를 완성했고 "물론 쫀득하진 않지만 편하게 차 한잔에 먹을 수 있을 정도다"라고 자평했다.

▲ 안성재 셰프. 출처ㅣ안성재 유튜브 캡처
▲ 안성재 셰프. 출처ㅣ안성재 유튜브 캡처
▲ 안성재 셰프. 출처ㅣ안성재 유튜브 캡처

그러나 두바이 쫀득 쿠키를 기대했던 구독자들의 원성이 쏟아졌다. 댓글에는 "시영씨 잘 참으셨다", "시영아 내가 대신 떼 써줄게. 이렇게 하는거 아니라고!", "두란말이", "두바이 에너지바", "그냥 카다이프 강정이다. 애들 말 싹 무시하고 만들었다", "당장 AS해라", "그 생 카다이프가 제일 맛있었어요"라며 안성재를 향한 비난이 쏟아지고 있어 폭소를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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