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션만 4번째' 허찬미, '미스트롯4' 얼굴 가리고 참가한 이유 [MD피플]
이승길 기자 2025. 12. 26. 17:09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허찬미가 또 한 번 도전에 나섰다. 이번에는 얼굴과 이름을 숨기고 '황정자'라는 이름으로 등장했다.
허찬미는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미스트롯4 ‘남양주 황정자’는 바로 저였습니다!"라며 깜짝 고백했다. 그는 "오롯이 목소리로만 평가받고 싶은 마음에 조심스럽게 현역부X로 참가하게 되었어요"라며 출연 비화를 전했다.
앞서 허찬미는 지난 25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에서 현역부X 소속 '남양주 황정자'로 무대에 올라 이애리수의 ‘황성옛터’를 열창했다. 가림막 뒤에서 쏟아낸 강렬한 보이스에 마스터들은 일제히 올하트를 눌렀고, 정체가 공개되자 모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허찬미는 “저희 현역부X 참가자들 모두가 정체를 들키지 않기 위해 우산 속에 숨어다녔다”며 “간절한 마음으로 무대에 섰고, 그런 마음을 알아봐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허찬미는 ‘프로듀스 101’ 시리즈 등 이번이 네 번째 오디션 도전이다. 포기하지 않는 그의 열정이 또 어떤 결과를 낳을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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