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진단] 평균 수령액 65만원인 국민연금…내년 제도 변경 사항은?

SBSBiz 2025. 12. 26.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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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현장 오늘 '집중진단' - 최현수 한국사회보건연구원 연구위원 ,이영주 연금박사 상담센터 대표

작년말 현재 국민연금 평균 수령액은 월 65만원 정도 였습니다. 노후보장에는 턱없이 못미치는 금액인데 이 마저도 1년에 4만원 정도 깎이면서까지 미리 받는 사람이 100만명을 넘어섰죠. 국민연금 미리 받으면 얼마나 불리한지, 내년에는 연금제도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두 분과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최현수 한국사회보건연구원 연구위원, 이영주 연금박사 상담센터 대표 나오셨습니다. 

Q. 국민연금을 일찍 받는 이른바 조기 노령연금 수령자가 100만명을 넘어섰다고 합니다. 조기 수령때 연금액은 얼마나 깎이나요?

Q. 조기 수령은  부족한 생계비를 보충하기위한 목적이기도 하지만 건강보험료 부담을 줄이기위한 목적도 있다는데 건보료가 왜 문제가 되나요?

Q. 연금을 조기 수령할 경우 죽을 때까지 연금액이 최대 30% 깎이는데 이 정도면 노후 안전망에 치명적인 타격을 주지 않을까요?

Q. 조기 수령을 줄이려면 법정 정년 (60년)과 연금 수급 개시 연령 (63세, 향후 65세)간의 불일치를 해소해야 하는데 뾰족한 해법이 있을까요?

Q. 소득절벽 해소차원에서 정년 연장 논의도 자연스럽게 나옵니다. 그런데 현재의 정년을 채우기는 커녕 희망퇴직을 실시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다는데요?

Q. 연금 수령을 늦추는 여유 있는 분들도 있는데 늦추면 받는 돈이 얼마나 늘어나는지? 받지 않은 돈은 사라지는데  늦추는게 불리하지 않을까요? 

Q. 국민연금법 개정안이 지난 3월 국회를 통과해 내년부터 보험료율이 인상되고, 받는 돈인 소득대체율도 오르죠. 어떻게 달라집니까? 

Q. 젊은층은 모수 개혁에 대해 부담은 자신들이 더 지고 혜택은 기성세대가 먼저 본다고 비판하죠. 정부도 구조개혁이 필요하다는 입장인데 구조개혁중 가장 필요한게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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