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미' 서현진, 장률에 "좋아한 것 후회" 분노의 눈물

아이즈 ize 한수진 기자 2025. 12. 26. 16: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러브 미' 서현진과 장률의 로맨스에 예기치 않은 변수가 들이닥친다.

JTBC 금요시리즈 '러브 미' 지난 방송에서는 서준경(서현진)과 주도현(장률)이 조심스럽지만 관계를 좁혀가는 과정이 그려졌다.

오늘(26일) 밤 방송하는 3~4회 예고 영상에서는 분위기가 급변한다.

하지만 영상 말미, 준경은 도현을 향해 "내가 왜 당신을 좋아했지? 왜 당신 같은 사람을 믿었지? 후회돼서 미치겠다"며 감정을 터뜨린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즈 ize 한수진 기자

'러브 미' 스틸 컷 / 사진=JTBC·SLL·하우픽쳐스

'러브 미' 서현진과 장률의 로맨스에 예기치 않은 변수가 들이닥친다.

JTBC 금요시리즈 '러브 미' 지난 방송에서는 서준경(서현진)과 주도현(장률)이 조심스럽지만 관계를 좁혀가는 과정이 그려졌다. 상실의 아픔 속에서 좀처럼 웃지 못하던 준경은 도현과의 데이트를 통해 오랜만에 설렘을 느꼈고, 두 사람은 서로의 속도를 존중하며 마음을 확인해 나갔다. 특히 준경의 "천천히 알아가봐요"라는 말과는 달리, 한순간 깊어진 '하룻밤 엔딩'은 이들의 관계가 더 이상 애매한 단계에 머물지 않음을 암시했다.

오늘(26일) 밤 방송하는 3~4회 예고 영상에서는 분위기가 급변한다. 입맞춤을 나누며 행복해 보이던 두 사람은, 준경의 친구 부부 배수진(이지혜)과 전형준(오동민)과 함께한 자리에서 '오늘부터 1일'을 기대하게 만드는 대화를 나눈다.

'러브 미' 스틸 컷 / 사진=JTBC·SLL·하우픽쳐스

하지만 영상 말미, 준경은 도현을 향해 "내가 왜 당신을 좋아했지? 왜 당신 같은 사람을 믿었지? 후회돼서 미치겠다"며 감정을 터뜨린다. 함께 공개된 스틸컷에서도 손을 맞잡은 채 눈물을 흘리는 두 사람의 모습과, 충격에 휩싸인 듯한 준경의 표정이 포착돼 긴장감을 더한다.

제작진은 "3-4회는 준경과 도현의 로맨스에 있어 감정의 방향이 분명해지는 분수령이 될 회차다. 두 사람이 설렘만으로는 쉽게 넘어갈 수 없는 현실적인 상황과 선택의 순간 앞에 놓인다. 서로를 좋아하는 마음과 믿음 사이에서 흔들리는 준경의 감정 변화, 그리고 그녀가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지켜봐 달라"고 귀띔했다.

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