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 실제 인성 어떻길래, 아나운서 출신 여배우 “참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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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은이 이준호 의리에 감동했다.
김혜은은 12월 25일 소셜 계정에 "절대 긍정 책임감 이준호. 준호는 언제나 진심을 다하고 가식 없고 예의 바르고 친절하고 영리합니다. 그런데도 끝없이 노력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김혜은 이준호 모습이 담겼다.
김혜은과 이준호는 tvN 드라마 '태풍상사'에서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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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김혜은이 이준호 의리에 감동했다.
김혜은은 12월 25일 소셜 계정에 “절대 긍정 책임감 이준호. 준호는 언제나 진심을 다하고 가식 없고 예의 바르고 친절하고 영리합니다. 그런데도 끝없이 노력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김혜은 이준호 모습이 담겼다.
김혜은은 “연기를 진짜 잘하는데도, 지칠 줄 모르고 생각합니다. 손까지 야무져요. 공기놀이까지 잘하면 어떡하냐고. 준호가 삶을 대하는 태도 사람을 대하는 태도는 보기에 참 아름답습니다. 그래서 잘 되나 봅니다. 잘 될 수밖에요. ‘누나 저 많이 울었어요’ 딱 하루 쉬는 오늘. 쉬지도 못하고 달려와 준 준호야 진심으로 고맙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김혜은과 이준호는 tvN 드라마 ‘태풍상사’에서 호흡을 맞췄다. 김혜은은 현재 연극 ‘그때도 오늘2 : 꽃신’에 출연 중이다.
한편 김혜은은 청주 MBC 아나운서, MBC 기상캐스터를 거쳐 2007년 드라마 '아현동 마님'으로 본격적인 연기를 시작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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