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 ‘신세계 장녀’→아이돌 올데이 프로젝트로...“이 길 선택하길 진짜 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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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정유경 회장의 장녀'로 주목을 받았던 혼성그룹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 멤버 애니(문서윤)가 2025년을 마무리하는 소감을 전했다.
애니는 24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2025년에 문서윤, 그리고 애니의 데뷔를 함께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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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정유경 회장의 장녀’로 주목을 받았던 혼성그룹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 멤버 애니(문서윤)가 2025년을 마무리하는 소감을 전했다.
애니는 24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2025년에 문서윤, 그리고 애니의 데뷔를 함께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
“아직 두려운 것도 많고 정답을 모르는 것도 많아서 어떻게 이야기해야 할지, 어떻게 감사를 표현해야 할지도 헷갈린다”고 말한 애니는 “하지만 하나 확실한 건 여러분들 덕분에 매일매일 나 포기하지 않고 이 길을 선택하길 진짜 잘했다고 생각하게 된다는 것”이라며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6월 첫 싱글 ‘페이머스’(FAMOUS)로 데뷔한 애니는 정유경 신세계 회장 장녀이자 이명희 신세계 총괄회장의 외손녀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재벌가 자제’가 K팝 아이돌로 데뷔한 이례적인 케이스였기 때문.
데뷔 전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다큐멘터리 영상에서 정 회장을 비롯한 가족의 반대를 무릅쓰고 가수의 길을 택한 사연을 공개한 바 있는 애니는 “가수 데뷔에 대한 가족들의 반대가 컸다”며 “그래도 포기하지 못하겠다고 하니 엄마가 대학에 붙으면 나머지 가족들을 설득하는 것을 도와주겠다고 하셨다”고 말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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