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 큰일 났다..한지민 "보험도 특정, 욕은 삼가길"[비서진][스타이슈]

김노을 기자 2025. 12. 26.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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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서진의 수난시대가 예고됐다.

이날 선공개 영상에서 이서진, 김광규는 'my스타' 한지민의 매니저로 활약하기 위해 나섰다.

그러자 한지민은 이서진을 보고 "아니다. 선배님(이서진)이 운전해야 한다. 선배님이 해라. 내가 '빨리 가라'고 말해야 하지 않겠냐. 김광규 선배님한테는 그렇게 말할 수 없다"고 말해 이서진을 당황시켰다.

한지민은 이서진에게 쌀쌀맞게 대하는 것과 달리 김광규에게는 친절하게 "오늘 선배님 쉬셔라"고 걱정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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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한지민(왼쪽), 이서진 /사진=스타뉴스
배우 이서진의 수난시대가 예고됐다.

26일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하 '비서진') 측은 유튜브 채널에 '운전도 서진, 수발도 서진이 하세요. 광규 편애하는 my스타 하지민'이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선공개 영상에서 이서진, 김광규는 'my스타' 한지민의 매니저로 활약하기 위해 나섰다.

이서진이 "차는 어떤 거냐"고 묻자 한지민은 "제네시스"라고 답했다.

이에 이서진은 김광규를 향해 "승용차다. 형 (운전) 어떻게 하냐"면서 웃음을 터뜨렸다.

/사진=SBS
그러자 한지민은 이서진을 보고 "아니다. 선배님(이서진)이 운전해야 한다. 선배님이 해라. 내가 '빨리 가라'고 말해야 하지 않겠냐. 김광규 선배님한테는 그렇게 말할 수 없다"고 말해 이서진을 당황시켰다.

이어 "그리고 보험을 이서진 특정으로 해놨다. 한 사람으로 지정했다"고 쐐기를 박아 모두를 웃게 했다.

한지민은 이서진에게 쌀쌀맞게 대하는 것과 달리 김광규에게는 친절하게 "오늘 선배님 쉬셔라"고 걱정하기도 했다.

이후 이서진, 김광규는 한지민의 일일 스케줄표를 받아들었다. 종일 촬영 스케줄로 빡빡한 일정에 이서진은 "어우씨, 강남에서 종로까지 갔다가 다시 강남을 가야 하냐"고 투덜댔다.

이에 한지민은 "욕은 하지 말아 달라"고 나무라며 톰과 제리 케미스트리를 자랑했다.

한편 한지민이 출연하는 '비서진'은 26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김노을 기자 kimsunset@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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