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자들 "손해 봐도 당장 쓸 돈 없어"…눈물의 '조기 노령연금'

김경화 기자 2025. 12. 26.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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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감한 토크쇼 '직설' - 손석우 앵커 경제평론가 (건국대 겸임교수), 이명로 前 중소기업중앙회 인력정책본부장, 이명로 前 중소기업중앙회 인력정책본부장, 김영철 서강대 경제학부 교수, 김규용 노무법인 BR 대표 노무사

- 은퇴자들 "손해 봐도 당장 쓸 돈 없어"…눈물의 '조기 노령연금'
- 조기노령연금 첫 100만 명 돌파…정년연장 시급?
- 손해 보더라도 연금 당겨 쓰는 은퇴자들
- 은퇴자들 "손해 봐도 당장 쓸 돈 없어"
- 수급연령 연장·건보료 피부양자 탈락 우려 영향
- 소득공백에 울며 겨자 먹기로 '손해연금' 선택
- 국민연금 1년 일찍 받을 때마다 연 6%씩 깎여
- 국민연금 5년 당겨 받으면 30% 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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