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화설 끝! 미나♥류필립, 시누이 수지와 손 꼭 붙잡고 해피 성탄절 “외로운 연말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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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미나가 남편 류필립, 시누이 박수지 씨와 함께 따뜻한 성탄절을 보냈다.
사진에는 나들이에 나선 미나 부부와 박수지 씨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박수지 씨는 최근 동생 부부와 소원해졌다는 이야기가 나오며 절연설이 퍼지기도 했다.
박수지 씨 역시 "미나 언니는 그저 제 곁에서 묵묵히 응원해주고 믿어준 사람"이라며 "생활이 힘들던 시절에도 말없이 도와주고, 금전적으로 손을 내밀어주고, 제 마음을 감싸준 것도 큰 선물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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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가수 미나가 남편 류필립, 시누이 박수지 씨와 함께 따뜻한 성탄절을 보냈다.미나는 지난 25일 개인 계정에 "메리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어떻게 보내셨나요?? 저희는 이브 날 혼자 외롭게 연말 보내는 #시누이랑 맛있는 저녁 먹기~ 누나가 좋아하는 #토마호크 먹고 왔어요. 밖에 나와서 #christmas 분위기 즐기기♥"라는 글과 함께 영상 여러 개를 게재했다.
사진에는 나들이에 나선 미나 부부와 박수지 씨의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루돌프, 산타, 크리스마스 트리 모양 머리띠를 착용하고, 식당과 대형 쇼핑몰에서 다정한 시간을 보내며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즐겼다.
한편 박수지 씨는 최근 동생 부부와 소원해졌다는 이야기가 나오며 절연설이 퍼지기도 했다. 이에 류필립은 "가족으로서 절연한 것이 아니다. 오해 없으셨으면 좋겠다"며 해명했다. 박수지 씨 역시 "미나 언니는 그저 제 곁에서 묵묵히 응원해주고 믿어준 사람"이라며 "생활이 힘들던 시절에도 말없이 도와주고, 금전적으로 손을 내밀어주고, 제 마음을 감싸준 것도 큰 선물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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