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체공학, '2026년 첫 번째 찾아가는 이동'…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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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체공학는 1월 16일(금)부터 18일(일)까지 일산 킨택스에서 개최하는 "마이펫페어 일산"에 참가해 '이동부스'을 선보인다.
2026년 첫 이동부스가 열리는 일산 킨텍스는 다양한 지역의 보호자들이 모이는 공간으로, 견체공학은 이곳에서 강아지와의 외출, 일상 케어, 중형견 이동에 대한 현실적인 이야기를 나눌 계획이다.
아울러 견체공학은 2026년 일본, 대만, 유럽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전시회 참가도 계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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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체공학는 1월 16일(금)부터 18일(일)까지 일산 킨택스에서 개최하는 “마이펫페어 일산”에 참가해 '이동부스'을 선보인다.
2026년 첫 이동부스가 열리는 일산 킨텍스는 다양한 지역의 보호자들이 모이는 공간으로, 견체공학은 이곳에서 강아지와의 외출, 일상 케어, 중형견 이동에 대한 현실적인 이야기를 나눌 계획이다.

아울러 견체공학은 2026년 일본, 대만, 유럽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전시회 참가도 계획 중이다. 강아지의 의식주 개선이라는 브랜드 방향성을 해외로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마이펫페어(My Pet Fair)'는 기존 펫 박람회의 틀에서 벗어나 다채로운 펫 문화 콘텐츠를 선보이는 전시회다. 이번에는 200개사 330부스 규모의 반려동물 용품·서비스 브랜드가 대거 참여할 예정이며, 반려동물과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 '마이펫랜드'를 통해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를 제공한다.
임민지 기자 minzi56@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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