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에만 1억’ 이세영, 새 얼굴로 ‘미스트롯4’ 도전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kim.miji@mkax.ai) 2025. 12. 26. 13: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이세영이 '미스트롯4'에 도전자로 출격했다.

25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에는 직장부 B조 무대에 이세영이 출연해 눈길을 모았다.

이세영은 "새 얼굴, 새 마음으로 새로운 도전을 하러 왔다. 웃음기 싹 빼고 노래로 승부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세영은 지난 8월 유튜브 '나무미키 흥신소'에 출연해 쌍꺼풀, 가슴, 코 등 성형 수술에 1억원 가량을 썼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스트롯4’에 도전한 이세영. 사진|TV조선
방송인 이세영이 ‘미스트롯4’에 도전자로 출격했다.

25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에는 직장부 B조 무대에 이세영이 출연해 눈길을 모았다.

그의 등장에 스튜디오는 “개그우먼 아니냐”, “너무 유명한 분”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세영은 “새 얼굴, 새 마음으로 새로운 도전을 하러 왔다. 웃음기 싹 빼고 노래로 승부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그러나 그는 선배 이경규를 향해 이소룡 성대모사 개인기를 펼치며 폭소를 이끌었다.

이세영. 사진|TV조선 ‘미스트롯4’
확 달라진 외모에 대해 그는 “눈 두 번, 코 한 번 했고 교정 중”이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바람아 멈추어다오’를 열창한 이세영은 19개의 하트를 받아 예비 합격자가 됐다.

20인의 마스터 군단 중 유일하게 하트를 누르지 않은 박선주는 “개그기를 빼야 한다. 그거 빼도 충분히 가치 있는 목소리”라고 했고, 장민호 역시 “세영 씨가 가진 개그기가 다음 라운드에 가는데 도움이 1%도 안 될 것”이라고 조언을 건넸다.

이세영은 지난 8월 유튜브 ‘나무미키 흥신소’에 출연해 쌍꺼풀, 가슴, 코 등 성형 수술에 1억원 가량을 썼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이세영은 현재 구독자 64만 명의 키즈 유튜버로도 활약 중이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