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투기 선수' 김동현, 불법 침입한 백발 할아버지와 1대1 대치…"내가 다 숨 막혀"

정다연 2025. 12. 26.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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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선수 출신 김동현이 크리스마스 속 가상의 산타를 만났다.

그는 소파에 앉은 채 산타를 맞이했고, 이내 산타는 김동현의 자녀들을 보듬고 떠났다.

이를 본 일부 누리꾼들은 집 주인인 김동현이 격투기 출신이라는 점에서 "1대 1 대치 상황 아니냐", "산타 할아버지 '이 집 들어가야 되나 말아야 되나' 한참 고민하셨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81년생으로 올해 44세인 김동현은 6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2018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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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김동현 SNS

이종격투기 선수 출신 김동현이 크리스마스 속 가상의 산타를 만났다.

김동현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erry Christmas!🎄 The day Santa visited🎅.. 쉽지 않은 ai😅😅"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김동현이 성탄절을 맞아 AI를 활용해 산타 할아버지와 만난 모습. 그는 소파에 앉은 채 산타를 맞이했고, 이내 산타는 김동현의 자녀들을 보듬고 떠났다.

이를 본 일부 누리꾼들은 집 주인인 김동현이 격투기 출신이라는 점에서 "1대 1 대치 상황 아니냐", "산타 할아버지 '이 집 들어가야 되나 말아야 되나' 한참 고민하셨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81년생으로 올해 44세인 김동현은 6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2018년 결혼했다. 이후 2019년 아들을, 2021년과 2023년에 두 딸을 차례로 품었다.

사진=김동현 SNS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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