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유정, 스크린 데뷔작 ‘오세이사’로 강렬 눈도장…‘성장형 배우’ 우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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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유정이 영화 '오세이사'를 통해 강렬한 눈도장을 찍으며, 2026년이 기대되는 배우로 떠올랐다.
꾸준히 연기 활동을 이어온 조유정은 첫 영화 '오세이사'를 통해 '성장형 배우'로 거듭나며 존재감을 더욱 확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조유정이 호연을 펼치는 영화 '오세이사'는 전국 극장가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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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유정이 영화 ‘오세이사’를 통해 강렬한 눈도장을 찍으며, 2026년이 기대되는 배우로 떠올랐다.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는 매일 하루의 기억을 잃는 한서윤(신시아 분)과 매일 그녀의 기억을 채워주는 김재원(추영우 분)이 서로를 지키며 기억해가는 청춘 멜로다.
극 중 조유정은 한서윤과 절친인 최지민 역을 맡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조유정은 첫 스크린 데뷔작임에도 불구하고 절제된 연기로 엄청난 몰입력을 자랑한 것은 물론, 특유의 유니크한 마스크로 캐릭터의 매력을 배가했다는 평이다.

조유정은 지난 2018년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로 데뷔해 ‘좋아하면 울리는 시즌1’,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청춘기록’, ‘어른연습생’ 등 TV와 OTT를 오가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꾸준히 연기 활동을 이어온 조유정은 첫 영화 ‘오세이사’를 통해 ‘성장형 배우’로 거듭나며 존재감을 더욱 확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조유정이 호연을 펼치는 영화 ‘오세이사’는 전국 극장가에서 만날 수 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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