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교 의원, 크리스마스 이브에 명동 깜짝 방문... "1등 도시 서울 만들기 위해 시민들과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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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유력 후보 중 하나로 거론되는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현장 소통 행보가 연말에도 이어지고 있다.
서영교 더불어민주당(서울 중랑갑·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회의원은 크리스마스 이브인 지난 24일, 명동성당과 명동 일대를 찾아 가족, 연인, 친구들과 나들이에 나선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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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유력 후보 중 하나로 거론되는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현장 소통 행보가 연말에도 이어지고 있다.
서영교 더불어민주당(서울 중랑갑·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회의원은 크리스마스 이브인 지난 24일, 명동성당과 명동 일대를 찾아 가족, 연인, 친구들과 나들이에 나선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성탄절을 앞둔 명동성당에는 성탄예배를 드리기 위한 성도들과 많은 서울시민이 모였다. 서 의원은 시민들과 함께 명동성당의 고풍스러운 건축미를 감상하고, 레이저 쇼(일루미네이션)를 활용한 첨단 스테인드글라스 쇼를 함께 관람했다.
서 의원은 "민주주의의 성지인 명동성당에서 민주주의를 지켜온 서울시민들과 함께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명동성당과 같은 고건축물 등 대한민국 1등 도시 서울의 아름다움에 첨단 기술을 더해 서울의 미학을 세계에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후 서 의원은 명동 야시장을 찾아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 소상공인들을 만나며 명동 거리의 다양한 이색 음식과 활기찬 풍경을 함께 소개했다.
현장에서는 시민들이 "팬입니다. 영광입니다", "의정활동 더 잘해 주세요", "법사위 활동 잘 보고 있습니다", "서울시장 꼭 탈환해 주세요", "항상 응원합니다" 등의 응원의 말을 건네며 사진 촬영을 요청하는 모습도 이어졌다. 서 의원은 시민 한 명 한 명과 인사를 나누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서 의원은 "깜짝 놀랄 만큼 많은 분들이 따뜻하게 맞아주셨다"며 "발걸음을 옮기기 어려울 정도로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으로 붐비는 명동을 보며 활기찬 경제의 현장을 체감했다"고 말했다. 이어 "명동 거리의 소상공인들을 만나며 대한민국 경제가 살아나고 있다는 희망을 느꼈다"고 덧붙였다.
또한 서 의원은 "국회 소상공인민생포럼 대표의원으로서 대한민국 경제의 큰 축인 소상공인이 잘살고, 서울시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길을 찾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현장 방문은 '서영교TV'를 통해 라이브로 중계됐으며, 방송은 4만 3천 회의 조회 수를 기록했다. 부산과 광주 등 전국 각지는 물론 일본에서도 실시간 시청과 응원 댓글이 이어지며 높은 관심을 모았다.
서 의원은 마지막으로 "크리스마스 이브에 시민 여러분과 직접 눈을 맞추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좋은 세상을 만들어 달라는 서울시민들의 응원과 기대를 가슴에 새기고, 서울시민에 의한·서울시민을 위한·서울시민의 서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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