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MBC 연예대상' 축하 무대 출격

문채영 2025. 12. 26. 10: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투어스(TWS)가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 청량함을 더한다.

MBC는 26일 "투어스(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가 오는 29일 방송되는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 출연해 축하 무대를 선보인다"고 알렸다.

이번 '2025 MBC 방송연예대상'은 MBC 원더랜드 콘셉트로 진행된다.

'2025 MBC 방송연예대상'은 29일 오후 8시 50분 방송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VERDRIVE' 앙탈 챌린지 예고
29일 오후 8시 50분 방송

그룹 투어스가 '2025 MBC 방송연예대상' 축하 무대를 꾸민다. 사진은 지난 9월 마카오 아웃도어 퍼포먼스 베뉴에서 열린 '2025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서 진행된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박헌우 기자

[더팩트 | 문채영 기자] 그룹 투어스(TWS)가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 청량함을 더한다.

MBC는 26일 "투어스(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가 오는 29일 방송되는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 출연해 축하 무대를 선보인다"고 알렸다. '2025 MBC 방송연예대상'은 2025년 MBC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한 예능인들이 총출동하는 자리다.

투어스는 'OVERDRIVE(오버드라이브)'로 현장의 흥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앙탈 챌린지가 돋보이는 노래인 만큼 예능인들의 깜찍한 앙탈도 볼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특히 투어스 멤버 도훈은 '쇼! 음악중심' MC로 활약하고 있다. 또 투어스는 '신인감독 김연경'에서 필승 원더독스의 마지막 경기 축하 무대를 장식한 바 있다. MBC와 연이 깊은 투어스가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 궁금증이 커진다.

이번 '2025 MBC 방송연예대상'은 MBC 원더랜드 콘셉트로 진행된다. 비트박서 윙 히스, 댄서 리정 베이비주, 뮤지컬 배우 최정원 홍지민 김경선과 투어스가 세대와 장르를 넘나드는 퍼포먼스를 펼친다.

'2025 MBC 방송연예대상'은 29일 오후 8시 50분 방송한다.

mcy21@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