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은혜, 재벌가 맏며느리 된다…‘아기가 생겼어요’ 합류 [공식]

강다윤 기자 2025. 12. 26.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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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백은혜/빅보스엔터테인먼트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백은혜가 ‘아기가 생겼어요’ 속 도파민 재벌가 맏며느리로 돌아온다.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극본 소해원 연출 김진성)는 동명의 인기 웹소설과 웹툰을 원작으로 한 로맨틱 코미디로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던 두 남녀의 하룻밤 일탈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백은혜는 극 중 태한 호텔 사장이자 강두준(최진혁)의 형수인 한정음 역으로 합류한다. 정음은 이전에 경험한 적 없는 파격적인 캐릭터로, 평범한 재벌가 며느리가 아닌 남모를 아픔을 품고 있는 강렬한 에너지의 캐릭터이다. 특히 강두준(최진혁)과의 관계 속에서 펼쳐질 날카로운 마찰이 관전 포인트가 될 예정이다.

백은혜는 최근 드라마 ‘별들에게 물어봐’, ‘조립식 가족’ 뮤지컬 ‘라이카’ 연극 ‘문 속의 문’ 등을 통해 자신의 스펙트럼 확장에 나섰다. 브라운관 속 강인한 미혼모부터 무대 위 완벽한 1인 2역 소화까지 자유롭게 호흡하며 믿고 보는 배우로 많은 기대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백은혜가 출연을 예고한 종합편성채널 채널A 새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는 2026년 1월 17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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