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년 만에… 박위♥송지은, 드디어 "소중한 선물 찾아와" [RE:뷰]

배효진 2025. 12. 26.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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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 박위와 가수 송지은 부부가 연말을 맞아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며 따뜻한 감동을 전했다.

지난 25일 채널 '위라클'에는 '우리 부부에게 찾아온 소중한 선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돼 부부의 소소하지만 진심 어린 연말 풍경을 담아냈다.

그는 송지은에게 "올해는 우리 부부에게 감사했던 친구들을 초대해서 밥도 해주고 선물도 주면서 의미 있는 송년회를 보내면 어떨까 싶다"고 제안했다.

한편 박위와 송지은은 지난해 10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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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크리에이터 박위와 가수 송지은 부부가 연말을 맞아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며 따뜻한 감동을 전했다.

지난 25일 채널 '위라클'에는 '우리 부부에게 찾아온 소중한 선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돼 부부의 소소하지만 진심 어린 연말 풍경을 담아냈다.

영상 속에서 박위는 한 해를 마무리하며 특별한 계획을 꺼냈다. 그는 송지은에게 "올해는 우리 부부에게 감사했던 친구들을 초대해서 밥도 해주고 선물도 주면서 의미 있는 송년회를 보내면 어떨까 싶다"고 제안했다.

이에 송지은은 환한 미소로 "너무 좋다"며 공감했고, 이어 "우리가 이 집에서 사람들 많이 초대해서 밥 먹는 게 꿈이지 않았나. 따뜻한 기분을 내보고 싶었다"고 말하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말에 그치지 않고 직접 준비에 나서는 모습까지 카메라에 담았다.

그들은 지인들에게 전할 마음을 담아 생화를 고르고, 손수 꽃다발을 제작하는가 하면 각자에게 어울릴 선물을 고민하며 송년회를 준비했다.

송년회 당일, 박위와 송지은의 집에는 한국컴패션 관계자와 유튜버 도위시, 작곡가 이재근, 크리에이터 우자까 등 가까운 지인들이 방문했다. 이들은 부부가 정성껏 마련한 홈뷔페를 함께 나누며 웃음과 대화가 끊이지 않는 시간을 보냈다.

한편 박위와 송지은은 지난해 10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박위는 과거 낙상 사고로 경추 골절을 입으며 전신마비 진단을 받았으나, 포기하지 않은 재활 끝에 현재는 상체를 움직일 수 있을 만큼 회복한 상태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송지은, 채널 '위라클 WERA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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