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네이션 신인’ 베이비돈크라이 ‘가요대전’ 달궜다

황혜진 2025. 12. 26.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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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Baby DONT Cry(베이비돈크라이)가 존재감을 확장했다.

Baby DONT Cry(이현, 쿠미, 미아, 베니)는 12월 25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5 SBS 가요대전'(이하 'SBS 가요대전')에 출연해 두 번째 디지털 싱글 'I DONT CARE(아이 돈트 케어)' 스페셜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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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025 SBS 가요대전’ 캡처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Baby DONT Cry(베이비돈크라이)가 존재감을 확장했다.

Baby DONT Cry(이현, 쿠미, 미아, 베니)는 12월 25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5 SBS 가요대전’(이하 ‘SBS 가요대전’)에 출연해 두 번째 디지털 싱글 ‘I DONT CARE(아이 돈트 케어)’ 스페셜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Baby DONT Cry는 업그레이드된 무대 장악력으로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곡이 주는 당당한 메시지를 자신감 넘치는 표정 연기와 여유로운 제스처로 표현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무대 후반 새롭게 추가된 댄스 브레이크 구간은 Baby DONT Cry만의 탄탄한 퍼포먼스 역량이 빛났다. 휘몰아치는 비트 위로 더해진 이들만의 에너제틱한 군무는 현장을 뜨겁게 달구며 객석의 환호를 불러모았다.

‘SBS 가요대전’을 성황리에 마친 Baby DONT Cry는 26일 자체 콘텐츠 ‘예능특성화고등학교 베돈고’(이하 ‘베돈고’) 마지막 회를 공개하며 올해 마지막까지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앞서 ‘베돈고’를 통해 능청스러운 매력과 반전 예능감으로 웃음을 안겨줬던 만큼 마지막 회를 향한 기대 역시 높아지고 있다.

‘베돈고’ 마지막 회는 26일 오후 9시 Baby DONT Cry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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