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는 괜히 해서' 김무준, 안은진과 무려 세 번째 만남 "대화는 이번이 처음" [인터뷰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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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무준이 안은진과 무려 세 작품을 함께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무준은 안은진과 연이어 세 작품에서 만났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김무준은 "제일 신기했던 게 또 안은진과 만난 거였다. 내가 TV드라마는 다섯 작품 정도 했는데 과반을 함께하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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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김무준은 서울 강남구 카페에서 인터뷰를 갖고 지난 25일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극본 하윤아, 연출 김재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키스는 괜히 해서'는 생계를 위해 애엄마로 위장취업한 싱글녀와 그녀를 사랑하게 된 팀장님의 속앓이 로맨스다.
극 중 김무준은 싱글녀지만 생계를 위해 애엄마로 위장취업한 고다림(안은진 분)의 절친이자 싱글대디인 김선우 역을 맡았다.
이날 김무준은 안은진과 연이어 세 작품에서 만났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2023년 방송된 MBC 드라마 '연인', 올해 공개된 넷플릭스 드라마 '다 이루어질지니'에 함께 출연했다.
이에 대해 김무준은 "제일 신기했던 게 또 안은진과 만난 거였다. 내가 TV드라마는 다섯 작품 정도 했는데 과반을 함께하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연인', '다 이루어질지니'에서는 같이 촬영한 적이 없어서 얘기를 해본 적이 없었다. 이번 작품에서 처음 대화를 해봤다"며 "좋으신 분인 건 원래 알고 있어서 작품 잘되고 안되고를 떠나 즐겁고 행복하게 촬영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김무준은 장기용과는 이번 작품을 통해 처음 만났다고 했다. 장기용은 고다림을 사랑하게 된 팀장 공지혁 역을 맡았다.
김무준은 "장기용은 한 번도 만난 적도 없고 얼굴을 뵌 적도 없는 분이라 가늠이 안 잡혔다. 그런데 이전 작품이나 예능으로 봤을 땐 스윗하고 재밌는 형인 거 같아 안은진과 커플 케미가 좋을 거 같다고 생각했다. 현장에서도 멋있는 형이었다. 기대도 했지만, 실제로는 그 이상이었다"고 밝혔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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