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지, 권은비 옆에 섰다가 충격…확 달라진 이유였나 "머리 크기 살벌"

김희원 기자 2025. 12. 26.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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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영지가 권은비와의 투샷을 공개하며 외모 악플을 이야기했다.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찰스엔터'에는 '나의 잃어버린 자매 이영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영지는 앞서 권은비와 연말 음악 방송에 출연했던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투샷에는 흰색 옷을 입은 이영지와 검정 옷을 입은 권은비가 나란히 서있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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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찰스엔터'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가수 이영지가 권은비와의 투샷을 공개하며 외모 악플을 이야기했다.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찰스엔터'에는 '나의 잃어버린 자매 이영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영지는 유튜버 찰스와 함께 외모에 대해 대화 하던 중 "머리 크기에 대해 얘기를 많이 듣는다"고 했다.

"'얼굴' 살벌하네"라는 악플을 공개한 그는 "한두 번 달려야 상처받지. 오늘 영상에도 달릴 것"이라며 웃었다. 또 재미있는 댓글은 캡처까지 한다고 전했다.

이영지는 앞서 권은비와 연말 음악 방송에 출연했던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은비 언니랑 내가 솔로 가수니까 엔딩 무대 때 혼자 있으니까 같이 서 있자고 했다"며 투샷을 보여줬다.

투샷에는 흰색 옷을 입은 이영지와 검정 옷을 입은 권은비가 나란히 서있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16cm의 키 차이를 가졌다.

이를 본 이영지는 "이거 솔직히 말 안 되지 않아?"라며 셀프 디스를 했다. 이에 찰스는 "은비 님이 작으신 거잖아"라고 말했고, 이영지는 "내 말이. 한 명은 작고, 한 명은 큰데. 내가 시간을 되돌리잖아? 그럼 절대 은비 언니 옆에 안 서"라고 말했다.

이영지는 최근 다이어트 후 확 변한 모습을 보여 화제를 모았다. 이영지는 지난 6월 채널 '보그 코리아'에서 다이어트 비결로 배달음식 끊기, 바나나 적극 활용, 공복 유산소를 언급했다.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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