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목마르다’ 유미, 구미호 비주얼로 트롯 도전‥절친 모세 “굉장히 불편” 왜 (미트4)[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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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드 가수 유미가 트로트에 도전했다.
유미는 "2000년은 발라드 지금은 트롯, 시대가 원하는 음악을 하고 싶다"고 인사했다.
유미는 자신의 히트곡 '사랑은 언제나 목마르다'를 불러 마스터석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모세(트로트 활동명 춘길)는 동시기 활동했던 유미 등장에 반가움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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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발라드 가수 유미가 트로트에 도전했다.
12월 25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에서는 왕년부 무대가 공개됐다.
유미는 "2000년은 발라드 지금은 트롯, 시대가 원하는 음악을 하고 싶다"고 인사했다.
유미는 자신의 히트곡 '사랑은 언제나 목마르다'를 불러 마스터석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모세(트로트 활동명 춘길)는 동시기 활동했던 유미 등장에 반가움을 내비쳤다. 모세는 "방송도 같이하고 개인적으로 친분이 있다. 굉장히 불편하다. 응원이 가지만 미묘한 불편함도 있고 조심스럽다"고 농담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유미는 ‘별리’를 선곡, 울분에 찬 듯한 감정을 쏟아내는 창법으로 소름을 유발했다. 특히 엔딩에서는 마이크를 입에 대지 않은 채 소리를 질러 감탄을 자아냈다.
붐은 "구미호 같았다. 아까 뒤에서 울부짖는데 구미호가 대한민국 마음을 홀리는 느낌이 들었다. '미스트롯4' 주인공이 아닐까"라며 감탄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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