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수’ 주름 잡던 적우, 15년 공백 깼다 “내 외로움 받아줄 곳” 트롯 도전 (미트4)[결정적장면]

하지원 2025. 12. 26. 05: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적우가 15년 공백을 깨고 TV조선 '미스트롯4'에 등장했다.

12월 25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에서는 왕년부 무대가 공개됐다.

적우는 "'나는 가수다'에서 폭발적인 무대로 사랑을 받았던 적우다"며 인사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조선 ‘미스트롯4’
TV조선 ‘미스트롯4’
TV조선 ‘미스트롯4’
TV조선 ‘미스트롯4’

[뉴스엔 하지원 기자]

가수 적우가 15년 공백을 깨고 TV조선 ‘미스트롯4’에 등장했다.

12월 25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에서는 왕년부 무대가 공개됐다.

적우는 "'나는 가수다'에서 폭발적인 무대로 사랑을 받았던 적우다"며 인사했다.

적우는 트로트 도전 이유에 대해 "활동을 워낙 안 하니까 팬들이 '슈퍼 디바'가 아닌 '소파 디바'라고 하더라"면서 "경연 위주로 활동했는데 이 프로그램은 대중 제일 앞에 있다. 대중을 만날 수 있는 무대라고 생각했다. 마스터 분들이 엄격한데 따뜻했다. 나의 외로움도 이곳에서는 받아줄 수 있을 거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고 털어놨다.

적우는 독보적인 음색으로 조용필의 ‘창밖의 여자’를 선보이며 깊은 감동을 안겼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