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생활 1월호] ‘새해엔 말(馬)이야’ 특집…제주 여행

조은별 기자 2025. 12. 26.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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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를 시작하는 1월.

'붉은 말의 해'를 맞아 특집 '새해엔 말(馬)이야'를 준비했다.

먼저 말띠 기자가 12년 만에 돌아온 말띠 해를 맞아 말의 고장 제주로 여행을 떠났다.

정결한 마음가짐으로 새해를 시작하도록 정리·수납 전문가 이은영 대표가 슬기로운 정리 방법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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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신문 자매지 ‘전원생활’ 1월호

한 해를 시작하는 1월. ‘붉은 말의 해’를 맞아 특집 ‘새해엔 말(馬)이야’를 준비했다. 먼저 말띠 기자가 12년 만에 돌아온 말띠 해를 맞아 말의 고장 제주로 여행을 떠났다. 말을 보고, 느끼고, 즐기며 힘찬 기운을 받아본다. 깨끗한 집은 마음까지 깨끗하게 하는 법. 정결한 마음가짐으로 새해를 시작하도록 정리·수납 전문가 이은영 대표가 슬기로운 정리 방법을 소개한다. 운동도 대표적인 새해 결심이다. 81세 시니어 보디빌더 임종소씨를 만나 운동의 중요성을 알아본다.

‘지구人터뷰’의 주인공은 환경 저널리스트 겸 작가 남종영씨다. 남씨는 21년간 기자로 근무하며 불법 포획된 수족관 돌고래 문제를 국내 최초로 보도하는 등 동물권 이슈를 사회에 알렸다. 신문사 퇴사 후 전업 작가가 된 남씨에게 환경과 동물권이 무엇인지 들어본다. ‘家家호호’는 경남 창원에 있는 ‘산수가’를 찾는다. 산과 바다에 둘러싸인 산수가는 추동권·박나경씨 부부의 전원주택이다. 바다가 보이는 땅에 자연과 삶이 조화를 이루도록 설계한 집의 면면을 들여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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