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담 "부모님 반대한 결혼했다가 이혼"…직업·나이는?

이지현 기자 2025. 12. 25. 23: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용담이 직업, 나이를 공개했다.

용담이 "나이는 90년생, '돌싱'이다"라고 이혼한 사실을 고백했다.

특히 용담은 "부모님이 반대하는 결혼을 했었다. 철없이 꽂혀서 부모님이 반대하는 결혼을 밀어붙였는데, 그렇게 1년도 못 살았다"라며 "자녀도 없다. '도피성으로 결혼한 게 아닐까?' 너무 무모하게 결정한 것에 대해 오랫동안 생각하고, 스스로 단단해졌다"라고 털어놨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나솔사계' 25일 방송
SBS Plus '나솔사계' 캡처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용담이 직업, 나이를 공개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는 여자 출연진이 자기소개에 나서 궁금증을 유발했다.

용담이 "나이는 90년생, '돌싱'이다"라고 이혼한 사실을 고백했다. 이어 "주변에서 이걸 아는 분이 별로 없다. 왜냐하면 20대 거의 끝쯤에 짧은 결혼 생활을 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용담은 "부모님이 반대하는 결혼을 했었다. 철없이 꽂혀서 부모님이 반대하는 결혼을 밀어붙였는데, 그렇게 1년도 못 살았다"라며 "자녀도 없다. '도피성으로 결혼한 게 아닐까?' 너무 무모하게 결정한 것에 대해 오랫동안 생각하고, 스스로 단단해졌다"라고 털어놨다.

SBS Plus '나솔사계' 캡처

그가 제작진과의 사전 인터뷰에서 "연애 경험이 별로 없다. 처음 연애하고 결혼한 게 전 남편이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주기도 했다.

용담이 "필라테스 센터를 운영 중"이라며 직업을 공개했다. 또 자녀 계획에 대해서는 "두 명은 낳고 싶다. 혹시 남자가 안 낳고 싶다면 그 사람과 결혼 안 할 거다. 내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가정은 아이가 있어야 한다"라는 등 단호하게 생각을 전했다.

llll@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