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 이엘리야, '가슴은 알죠' 열창 '올 하트'…진성 "계약하자"

김희원 기자 2025. 12. 25.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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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배우 이엘리야가 '올 하트'를 받았다.

25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에서는 이엘리야가 마스터 예심에 출전해 '가슴은 알죠'를 불렀다.

직장부로 참여한 이엘리야는 "혼자 가슴 속에서 꿈꿔왔던 저의 음악이 잘 와닿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노래하겠다"는 포부와 함께 '가슴은 알죠'를 선곡했다.

허스키한 목소리의 첫 소절부터 마스터들을 놀라게 한 그는 안정적인 고음 처리와 풍부한 표현력으로 올 하트를 받아 본선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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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미스트롯4'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미스트롯4' 배우 이엘리야가 '올 하트'를 받았다. 

25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에서는 이엘리야가 마스터 예심에 출전해 '가슴은 알죠'를 불렀다. 

직장부로 참여한 이엘리야는 "혼자 가슴 속에서 꿈꿔왔던 저의 음악이 잘 와닿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노래하겠다"는 포부와 함께 '가슴은 알죠'를 선곡했다. 

허스키한 목소리의 첫 소절부터 마스터들을 놀라게 한 그는 안정적인 고음 처리와 풍부한 표현력으로 올 하트를 받아 본선에 진출했다. 

가장 마지막으로 하트를 누른 진성은 "황홀경에 빠졌다. 이 가을에 만추의 계절에 분위기 최고였다. 저는 적극적으로 이직을 권한다. 이경규씨와 상의해서 계약을 했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밝혔다. 

장민호는 "연기만 잘하는 줄 알았는데 정말 많이 놀랐다. 굉장히 선곡도 잘하시고 노래를 오래 쉬어서 다소 아쉬운 부분도 있지만 지금부터 '미스트롯'과 함께하다 보면 다음 무대에서 엄청 늘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MC 김성주는 "방금 들어온 소식"이라며 이엘리야가 현재 소속사가 없다고 전했다. 

진성과 이경규는 자리에서 일어나 손을 맞잡더니 "계약 진행하자"고 했다. 

이엘리야는 "제가 훌륭하고 부끄럽지 않은 음악가로서 진가를 보여드리고 그때 다시 한번 생각해달라"고 거절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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