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내년 관광객 유치 강화…2억 명 목표
정면구 2025. 12. 25. 22:21
[KBS 강릉]강원도는 '강원 방문의 해' 2년 차인 내년에 관광객 유치 활동을 강화합니다.
우선 관광객이 숙박비 등 강원도에서 소비한 영수증을 인증하면 강원상품권을 제공해 재방문을 유도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또, 카드사 등과 협업해 관광 캠페인을 진행하고, 18개 시군을 통합하는 관광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할 예정입니다.
강원도는 올해 들어 지난달(11월)까지 누적 방문객이 1억 4천여만 명이었다며, 내년에는 2억 명을 목표로 할 계획입니다.
정면구 기자 (nine@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쿠팡 “개인정보 모두 회수”…설명 곳곳 빈틈
- 경찰보다 먼저 접촉…“쿠팡 주장 철저히 수사”
- 트럼프 1기 참모, 쿠팡 규제 움직임에 “미 기업 표적 조치”
- 전국 곳곳에 한파특보…체감 온도 ‘뚝’ [뉴스9 날씨]
- 신형 미사일도 발사…동시다발적 군사행보, 의도는?
- 한화 인수 1년 필리조선소…“미 핵잠수함 건조 추진”
- ‘공항 의전·특혜 진료 의혹’까지…김병기 “전직 보좌진이 공익제보자 행세”
- 교황 “가난·소외된 이 외면 행위, 하느님 거부하는 것”
- 잇단 멧돼지 피해에 안전지도 나왔다
- “가장 어두운 곳에 성탄의 은총 먼저 내리길”…전국서 기념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