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발리 클럽 오픈런→땀범벅에도 댄스 삼매경 (‘찐천재’)

이세빈 스타투데이 기자(sebin_0525@naver.com) 2025. 12. 25.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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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출신 방송인 홍진경이 숨겨둔 댄스 실력을 뽐냈다.

25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는 '해외가면 무조건 클럽 가는 홍진경이 인정한 역대급 발리 클럽 (발리춤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홍진경은 "잠시 후에 클럽에 갈 거다. 빨리 춤을 추고 싶은데 시간이 너무 많이 남았다"며 웃었다.

홍진경이 춤을 추며 흥을 돋우자 지인은 "연예인들은 다 이러냐"고 물었고, 홍진경은 "아침에 문 여는 클럽 없냐. 클럽 너무 멀었다"고 설렘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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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천재’. 사진 I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캡처
모델 출신 방송인 홍진경이 숨겨둔 댄스 실력을 뽐냈다.

25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는 ‘해외가면 무조건 클럽 가는 홍진경이 인정한 역대급 발리 클럽 (발리춤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홍진경은 아침 8시부터 춤 삼매경에 빠져있었다. 홍진경은 “잠시 후에 클럽에 갈 거다. 빨리 춤을 추고 싶은데 시간이 너무 많이 남았다”며 웃었다.

홍진경이 춤을 추며 흥을 돋우자 지인은 “연예인들은 다 이러냐”고 물었고, 홍진경은 “아침에 문 여는 클럽 없냐. 클럽 너무 멀었다”고 설렘을 드러냈다.

이후 홍진경은 해가 지기 전 클럽 오픈런을 했다. 홍진경은 클럽 입장을 기다리며 “여기 엄청 신난다. 음악 죽인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드디어 클럽에 입장한 홍진경은 음악에 맞춰 몸을 흔들었다. 초면인 사람들과 어울리며 클럽의 분위기를 만끽하던 홍진경은 등이 땀범벅이 될 때까지 춤을 춰 눈길을 끌었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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