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N년째 오붓하게 크리스마스 함께 보낸 상대.."공주들"

김수형 2025. 12. 25.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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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배우 혜리와 (여자)아이들 미연이 올해도 변함없는 우정을 자랑했다.

혜리는 최근 자신의 SNS에 “공주들의 크리스마스”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혜리와 미연이 나란히 얼굴을 맞댄 채 브이 포즈를 취하거나, 서로를 끌어안고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편안한 차림에도 두 사람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자연스러운 미소가 크리스마스 밤의 설렘을 더했다.

특히 혜리와 미연은 매년 연말이면 함께 시간을 보내며 크리스마스를 기념하는 모습으로 팬들에게 잘 알려진 바. 수년째 이어지고 있는 두 사람의 크리스마스 인증샷에 팬들은 “진짜 공주 조합”, “매년 보는 이 우정 너무 좋다”, “보기만 해도 따뜻해진다”는 반응을 보이며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서로에게 기대거나 볼을 맞대는 등 남다른 친분을 드러내며, 바쁜 활동 속에서도 변함없이 이어지는 우정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한편 혜리는 연기와 예능을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미연 역시 (여자)아이들 활동과 솔로 행보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각자의 자리에서 바쁜 한 해를 보낸 두 사람이 함께한 ‘공주들의 크리스마스’는 팬들에게도 특별한 연말 선물이 됐다.

/ssu08185@osen.co.kr

[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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