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회사 식구들과 해외 워크샵…비즈니스석 플렉스 [마데핫리뷰]

박로사 기자 2025. 12. 25.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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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준빈/유튜브 채널 '곽튜브'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유튜버 곽준빈이 회사 식구들에게 비즈니스석을 플렉스했다.

25일 유튜브 채널 '곽튜브'에는 '로또추첨해서 전세계 어디든 보내주는 좋소기업'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곽준빈은 "크리에이터들과 크루 느낌으로 회사를 하고 있다. 매년 연말이면 워크샵을 간다. 작년에 돌림판으로 걸리는 나라갔었는데 이번에도 해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곽준빈/유튜브 채널 '곽튜브'

곽준빈의 회사 곽컴퍼니에는 계곡은 개골개골(장현길), 잰잰바리(김재연), 모르는지(안은지), 이자반(이재용), 야만스러운(김민곤)이 소속돼있다.

이들은 종이에 가고 싶은 나라를 세 개씩 적어 추첨을 진행했다. 계곡은 개골개골이 원한 말레이시아가 당첨됐고, 곽준빈은 두 사람에게 비즈니스석을 쏴 큰 환호를 받았다.

여행 당일 체크인을 마친 계곡은 개골개골, 모르는지는 곽준빈에게 "이 영광을 누리게 해줘서 감사하다", "처음이다. 너무 감사하다"며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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