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아내, DM 고백 절대 아냐..결혼 날짜 잡고 임신"[스타이슈]

안윤지 기자 2025. 12. 25.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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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유튜버 겸 방송인 곽튜브가 결혼 생활에 대해 털어놓았다.

이날 이지혜는 "아내 분이 7급 공무원이라고 들었다"라고 하자, 곽튜브는 "소개 받았다. 예전에 만났다. 중간에 헤어졌다가 다시 만났다. 인터넷에 글이 아내가 DM으로 고백했다고 하더라. 그게 아니다. 소개 받았는데 처음부터 느껴졌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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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사진=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영상 캡처
여행 유튜버 겸 방송인 곽튜브가 결혼 생활에 대해 털어놓았다.

25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서는 곽튜브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지혜는 "아내 분이 7급 공무원이라고 들었다"라고 하자, 곽튜브는 "소개 받았다. 예전에 만났다. 중간에 헤어졌다가 다시 만났다. 인터넷에 글이 아내가 DM으로 고백했다고 하더라. 그게 아니다. 소개 받았는데 처음부터 느껴졌다"라고 털어놨다. 그는 "누가 사귀자고 말했는지 기억 안 났을 정도다. 물론 내가 했을 거다. 두 번째도 내가 했다. 난 무뚝뚝한 스타일이다. 다행히 아내는 애교 많은 스타일을 안 좋아하고 재밌는 걸 좋아한다. 말장난이 90%다"라고 했다.

이지혜는 "일타이피로 아빠가 됐다. 참 남자였다"라고 하자, 곽튜브는 "결혼하기로 날짜 잡고 아이가 생겼다. 원래 식장을 알아보고 있었다. 그때 딱 아이가 생겼다. 우리 계획은 허니문 베이비였다. 앞당겨져서 좋다"라고 답했다.

그는 "이제 2개월 차다. 미안한 마음이 크다. 내가 외국을 많이 나가서 집을 오래 비운다. 아내가 불만 없는 게 신기하다. 나보다 훨씬 어른이다"라고 아내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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