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승희, 갑자기 40kg 뼈말라 된 이유 "김태리와 투샷에 충격"

박로사 기자 2025. 12. 25.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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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 승희, 배우 김태리/마이데일리 DB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그룹 오마이걸 승희가 배우 김태리를 보고 다이어트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지난 24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크리스마스 특집: 흥과 함께'로 꾸며졌다. 가수 남진, 설운도, 자두, 오마이걸 승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승희는 SBS 드라마 '정년이' 촬영 비하인드를 밝혔다. 그는 "태리 언니랑 붙는 신이 많았다. 그런데 제가 손도 얼굴도 더 큰 거다. 영상 보고 충격받고 거의 10kg을 쫙 뺐다"고 털어놨다.

'라디오스타' 승희/MBC

하지만 다이어트 이후 우울증 루머에 휩싸이기도 했다고. 그는 "10kg을 뺐더니 저보고 우울증이냐고 하더라. 지인도 저한테 '우울증이라며? 그래서 살 빠진 거라며?'라고 하더라"라며 "우울증 아니고 충격받고 살 뺀 것"이라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한편, 승희는 지난 10월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현재 체중이 40kg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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