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 '태도 논란→활동 중단' 심경 밝혔다 "잘 풀리다가 욕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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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예은이 올 한 해를 돌아보며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김종국은 지예은에게 올해가 어땠냐는 질문을 건네며 "근데 예은이는 워낙 올해 잘되지 않았나"라고 말했다.
지예은은 "올해 잘 됐다가..."라며 말을 잇지 못했고 이내 "욕도 먹었다"라고 덧붙였다.
김종국은 "연예인 생활을 하다 보면 그런 거는 안고 가야 한다. 사람이 그렇다. 아무런 해가 되는 행동을 하지 않았는데도 그냥 미운 사람이 있다"라며 지예은을 위로했고 양세찬도 "성장통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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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지예은이 올 한 해를 돌아보며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25일 '송지효' 채널에는 '크리스마스 파티 ft. 김종국, 양세찬, 지예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김종국은 지예은에게 올해가 어땠냐는 질문을 건네며 "근데 예은이는 워낙 올해 잘되지 않았나"라고 말했다. 지예은은 "올해 잘 됐다가..."라며 말을 잇지 못했고 이내 "욕도 먹었다"라고 덧붙였다.
김종국은 "연예인 생활을 하다 보면 그런 거는 안고 가야 한다. 사람이 그렇다. 아무런 해가 되는 행동을 하지 않았는데도 그냥 미운 사람이 있다"라며 지예은을 위로했고 양세찬도 "성장통이다"라고 말했다.

송지효는 "외부적인 반응에 무뎌졌으면 좋겠다. (악플을) 보고 상처받고 잊고, 이 행동을 반복적으로 하는데 그러면 습관이 된다. 걱정이 된다"라며 지예은을 걱정했다.
한편 지예은은 지난 7월 '런닝맨'에서 태도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집들이 당시 멤버들에게 무례하게 대했다는 지적에 휩싸인 것. 이후 지예은은 갑상선 질환을 이유로 활동을 잠시 중단하기도 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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