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 '47kg' 윤혜진♥과 나란히 고지혈증 판정 "나한테 뭘 먹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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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무용가 윤혜진이 부부 모두 고지혈증 진단을 받았다며 본격적인 건강 관리에 나섰다.
윤혜진과 엄태웅은 올해 건강검진 결과를 보며 충격에 빠졌다.
윤혜진은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작년 8월 183에서 이번엔 177로 낮아져 안도했지만, 엄태웅은 이 수치가 226이 나온 것.
한편 엄태웅과 윤혜진은 2013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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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무용가 윤혜진이 부부 모두 고지혈증 진단을 받았다며 본격적인 건강 관리에 나섰다.
25일 '윤혜진의 What see TV' 채널에는 '다이어트 간식 뭐 먹지? '덜 죄책감' 추천템 (고지혈증 판정 후 장보기)'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윤혜진과 엄태웅은 올해 건강검진 결과를 보며 충격에 빠졌다. 윤혜진은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작년 8월 183에서 이번엔 177로 낮아져 안도했지만, 엄태웅은 이 수치가 226이 나온 것.

엄태웅은 "집에서 뭘 먹인 거야"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윤혜진은 "매일 고기를 먹고 흰밥을 3~4그릇씩 먹더라"라며 핀잔을 줬다. 엄태웅은 "집에서 먹은 게 문제가 아니다. 밖에서 순댓국 같은 걸 먹었다"라고 돌이켜봤다. 윤혜진은 딸 지온 양 예술중 입시 서포트를 위해 식단 관리를 하지 못했다면서 "그때 남편이 집 밥을 못 얻어먹었다. 근데 이건 영향이 크지 않다"라고 봤다.
이어 "부부는 일심동체 아닌가. 저희는 고지혈증 커플이 됐다"라며 헛웃음을 지었고, 고지혈증에 좋은 제품을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다.
한편 엄태웅과 윤혜진은 2013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뒀다. 지온 양은 최근 성악 전공으로 선화예중에 합격해 화제를 모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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