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준, "진짜 결혼하기 싫었다" 폭탄 발언…♥소율은 폭소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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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문희준이 아내인 그룹 크레용팝 출신 소율과 현실 부부 케미를 보여줬다.
이어진 소율의 소원은 옷 100만 원어치 구매였고, 이에 문희준은 "옷 100개면 메추리알이 3,000개는 되겠다"고 놀랐다.
문희준이 직접 만든 햄버거를 먹으며 감탄하자 소율은 "한 입만 먹어보겠다"고 요청했다.
소율과 문희준은 2017년 결혼해 그해 5월 딸 문희율 양을 품에 안았고, 3년 전 아들 문희우 군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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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나보현 기자] 가수 문희준이 아내인 그룹 크레용팝 출신 소율과 현실 부부 케미를 보여줬다. 이들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아이들과 집을 꾸미고, 요리해 화목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문희준의 폭탄 발언으로 소율은 폭소하기도 했다.
지난 19일 채널 '재미하우스'에는 "서운한 소율 맘?! 살벌한 부부 전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문희준은 "곧 있으면 크리스마스라서 연말 분위기를 내며 파티하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소율과 요리 대결을 예고한 그는 "제가 이길 때까지 할 것"이라며 "이겨서 소원을 들어달라고 해야 한다"고 다짐했다.
그는 소율이 소원을 궁금해하자 "일주일에 월, 수, 금은 마음껏 요리 잔소리를 할 수 있게 해달라"고 했고, 소율은 "너무 피곤하다. 잔소리 이제 그만 듣고 싶다"고 탄식했다. 이어진 소율의 소원은 옷 100만 원어치 구매였고, 이에 문희준은 "옷 100개면 메추리알이 3,000개는 되겠다"고 놀랐다.
이들은 한우 샐러드, 수제 햄버거를 탄생시켰고 자리에 앉아 음식 소개를 진행했다. 문희준이 직접 만든 햄버거를 먹으며 감탄하자 소율은 "한 입만 먹어보겠다"고 요청했다. 이에 문희준은 속상해하며 "조금만 먹어. 맛만 보라"고 장난했고, 소율도 "나 입 작다"고 받아쳤다. 소율이 한 번 더 햄버거를 먹자 문희준은 "아랫입술 손가락에 닿았다"고 분노하며 소리쳐 그는 얼굴을 들지 못하고 웃었다. 문희준은 "과거에도 많이 당했다"며 "'햄버거 한 입만'해서 줬더니 반이나 먹었다"고 토로했다. 이어 "그때는 진짜 결혼하기 싫었다"며 "그 순간만큼은 '이 여자랑 결혼했다가 먹을 때마다 스트레스받는 거 아닌가' 걱정했다"고 고백했다.
누리꾼들은 "오늘 콘텐츠 너무 보기 좋고 재밌어요", "티격태격하시는 모습 좋네요", "가족과 함께하는 희준 님 너무 멋있어요", "요리 배틀할 때마다 재밌는 모습 많이 나오네요", "소율 님 참 훌륭한 엄마"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이들 가족을 응원했다.
소율과 문희준은 2017년 결혼해 그해 5월 딸 문희율 양을 품에 안았고, 3년 전 아들 문희우 군을 얻었다.
나보현 기자 nbh@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재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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