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강문해변서 80대 열흘 만에 숨진 채 발견…사건사고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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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해상에서 실종된 80대 노인이 열흘 만에 숨진 채 발견되는 등 사건사고가 잇따랐다.
25일 오전 11시 51분쯤 강문동 강문해변 앞 해상에 "사람처럼 보이는 물체가 떠 있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해경이 인근 폐쇄회로(CC)TV 등을 살핀 결과 실종자는 같은 날 수도권에서 실종 신고가 이뤄진 A씨였다.
교통사고도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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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해상에서 실종된 80대 노인이 열흘 만에 숨진 채 발견되는 등 사건사고가 잇따랐다.
25일 오전 11시 51분쯤 강문동 강문해변 앞 해상에 “사람처럼 보이는 물체가 떠 있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해경이 숨진 익수자의 신원을 확인한 결과 열흘 전 실종된 A(87)씨로 밝혀졌다.

교통사고도 발생했다. 같은 날 오전 11시 34분쯤 속초시 청호동 청호옥면 인근에서 SUV와 오토바이가 부딪혔다. 이 사고로 30대 오토바이 운전자가 허리에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밖에도 이날 오후 1시 12분쯤 정선군 신동읍 예미1교 인근에서 SUV 차량에 불이 났다. 이 화재로 차량 엔진룸이 불에 타 소방당국 추산 12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앞선 오후 1시 4분쯤 양구군 국토정중앙면 대암산에서 60대 등산객이 산을 오르던 중 넘어졌다. 이 사고로 해당 남성이 발목에 부상을 입어 소방당국이 구조했다. 황선우·최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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