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말이 돼?” 같은 173cm…장원영은 산타걸, 안유진은 순백 여신 모드의 겨울 투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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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키, 같은 무대였다.
173cm라는 같은 숫자 위에서, 장원영은 '산타걸'로 분위기를 바꿨고 안유진은 '순백의 MC'로 중심을 잡았다.
겨울 레드카펫 위에서 아이브 두 멤버는 같은 키로 전혀 다른 답을 내놨다.
이날 행사에는 아이브 장원영과 안유진이 나란히 포토타임에 나서며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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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키, 같은 무대였다. 그러나 화면에 남은 인상은 전혀 달랐다. 173cm라는 같은 숫자 위에서, 장원영은 ‘산타걸’로 분위기를 바꿨고 안유진은 ‘순백의 MC’로 중심을 잡았다. 겨울 레드카펫 위에서 아이브 두 멤버는 같은 키로 전혀 다른 답을 내놨다.
2025 SBS 가요대전 레드카펫 행사가 25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아이브 장원영과 안유진이 나란히 포토타임에 나서며 시선을 모았다.
공교롭게도 두 사람의 키는 모두 173cm. 수치만 놓고 보면 같았지만, 스타일링이 만들어낸 방향은 확연히 갈렸다.







이날 투샷이 오래 남은 이유도 여기에 있다. 비교를 부르는 숫자는 같았지만, 스타일이 만들어낸 답은 분명히 달랐다. 같은 173cm 위에서 완전히 다른 겨울이 완성된 순간이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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