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과학기술대, RISE 사업 지자체·기업 등과 협약

임은수 기자 2025. 12. 25.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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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과학기술대 RISE사업단은 최근 혜천관 대회의실에서 대전서구 주민복지국, 서구보건소, ㈜케이제이이노베이션과 함께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를 기반으로 한 지역 보건·복지 혁신과 지속가능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기관들은 앞으로 △지역 보건·복지 현안 발굴 및 공동 해결 프로그램 운영 △현장 실증 기반 CARE 중심 보건·복지 서비스 모델 개발·운영 △AI 디지털 헬스케어 기반 휴먼케어 연계 협력 프로그램 운영 △지역 정주형 보건·복지 휴먼케어 인력양성 프로그램 운영 △지·산·학·연 협력 고도화 체계 구축 및 공동프로그램 개발·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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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과학기술대학교, RISE 사업 지자체-보건기관-기업-대학 간 CARE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협약 체결식 모습. 대전과기대 제공

대전과학기술대 RISE사업단은 최근 혜천관 대회의실에서 대전서구 주민복지국, 서구보건소, ㈜케이제이이노베이션과 함께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를 기반으로 한 지역 보건·복지 혁신과 지속가능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기관들은 앞으로 △지역 보건·복지 현안 발굴 및 공동 해결 프로그램 운영 △현장 실증 기반 CARE 중심 보건·복지 서비스 모델 개발·운영 △AI 디지털 헬스케어 기반 휴먼케어 연계 협력 프로그램 운영 △지역 정주형 보건·복지 휴먼케어 인력양성 프로그램 운영 △지·산·학·연 협력 고도화 체계 구축 및 공동프로그램 개발·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협약은 RISE 사업을 중심으로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과 지자체의 행정·보건 인프라, 기업의 기술력을 연계한 실질적인 지역문제 해결형 협력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대학측은 설명했다.

이효인 총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가 직면한 고령화, 만성질환, 돌봄 공백 등 복합적인 보건·복지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실천적 협력의 출발점"이라며 "대학이 지역혁신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발전 생태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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