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중견기업 오너에 딱 맞는 자산관리 전략…매경·화우 '자산관리 최고위 과정' 2기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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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미디어와 법무법인(유한) 화우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제2기 자산관리·가업승계 최고경영자(CEO) 과정'이 2026년 3월 19일 개강한다.
법무법인(유한) 화우의 이명수 대표변호사는 "최근 중견·중소기업 창업주와 2세 경영인들의 은퇴 및 경영권 승계가 빠르게 진행되며, 증여·상속·세무·가업승계는 기업의 생존과 직결되는 주요 이슈가 되고 있다"며 "2기 과정은 실무 전문가들이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맞춤형 전략을 제시하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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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가 자산관리 노하우 등
증여·상속 맞춤형 해법 제시

매경미디어와 법무법인(유한) 화우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제2기 자산관리·가업승계 최고경영자(CEO) 과정'이 2026년 3월 19일 개강한다.
10월 23일 처음 개설된 1기 과정이 높은 호응을 얻으며 화우 연수원에서 지난 18일 수료식을 마친데 이어, 2기 과정은 더욱 강화된 강사진과 커리큘럼으로 구성돼 자산가·기업 오너·차세대 경영인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2기 과정은 최근 급변하는 자산 시장, 고액 자산가 가문의 세대교체, 중소·중견기업 오너들의 은퇴 가속화 등으로 인해 상속·증여·절세·가업승계 이슈가 기업경영의 핵심 과제로 부상하면서 마련됐다.
매경미디어와 화우는 자산가들과 기업 오너들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법률·세무·회계·자산운용·글로벌 투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함께하는 과정을 설계했다.
1기에서는 상속분쟁 예방, 명문가의 자산관리 방식, 고액 자산가의 절세 전략, 미술품 투자, 글로벌 패밀리오피스 트렌드 등 폭넓은 주제가 다뤄졌으며, 참가자들은 "이론이 아니라 실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강의였다."
"전문가들을 만나도 내가 무엇을 질문해야 하는지 몰라 상담하기가 꺼려졌는데 이번 과정에서 다양한 사례를 접해 문제해결을 위한 방법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2기 과정은 1기 보다 업그레이드된 강사진과 커리큘럼을 선보인다.
2기 과정도 화우 자산관리센터장인 전완규 변호사가 주임교수를 맡아 전체 과정을 매경비즈와 함께 이끌어 간다. 전완규 변호사는 한국변호사협회 세제위원회 위원, 한국국제조세협회 이사를 역임하고 있는 조세·국제조세 전문 변호사로, 수강생에게 '행복한 자산관리와 가업승계 전략'을 강의한다.
상속 분쟁과 신탁 분야는 양소라 변호사가, SC제일은행 WM세무자문 총괄을 역임한 조형래 미국회계사와 여러 전문가들은 다양한 자산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을 강의한다.
오피스 빌딩 관리와 명도, 개발 전략은 LG계열의 빌딩관리회사인 S&I코퍼레이션 김세훈 Asset CM이 실제 사례를 소개하며 국세청 조사국 출신 이한종 세무사의 세무조사와 대체투자 영역의 미술품과 코인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하는 등 각 분야 최고 전문가들이 실무 중심의 교육을 제공한다.
전체 교육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부터 충무로의 매경교육센터에서 9주 동안 진행되며, 매 강의 시작 전 식사가 제공된다.
법무법인(유한) 화우의 이명수 대표변호사는 "최근 중견·중소기업 창업주와 2세 경영인들의 은퇴 및 경영권 승계가 빠르게 진행되며, 증여·상속·세무·가업승계는 기업의 생존과 직결되는 주요 이슈가 되고 있다"며 "2기 과정은 실무 전문가들이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맞춤형 전략을 제시하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했다.
1기 워크샵이 진행된 안성베네스트GC 행사는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평을 얻었고 2기에서도 워크샵은 5주차에 가평베네스트GC에서 참가자와 강사진이 함께 골프를 통해 가까워질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
매경·화우 '자산관리 최고위 과정' 2기는 총 30명 정원으로 진행되며 수강료는 340만원이다. 이번 2기 과정도 매경 구독자와 화우 고객을 대상으로 할인혜택을 제공하며 개강 전부터 많은 문의로 조기 마감이 예상된다.
자세한 정보는 매경교육센터 또는 법무법인 화우 자산관리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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