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쿠팡 "실제 유출한 고객정보는 3천개⋯모두 삭제"
송대성 2025. 12. 25. 16:02
"유출자 특정돼⋯3300만 고객정보 접근했지만 3천개만 저장"
속보 [사진=아이뉴스24 DB]
/송대성 기자(snowball@inews24.com)
[아이뉴스24 송대성 기자] 쿠팡이 25일 긴급 보도자료를 내고 개인정보 유출자를 특정했으며, 고객정보 유출에 사용된 모든 정보가 회수됐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특히 유출자는 3300만 고객 정보에 접근했지만, 약 3000개 계정만 저장했고, 이 역시 모두 삭제했다고 강조했다.
![속보 [사진=아이뉴스24 DB]](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5/inews24/20251225160207129vpvm.jpg)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이뉴스24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천만 탈모인에 희소식"⋯탈모약 건보 추진에 업계는 '난색'
- "생리대 비싸다"⋯공정위, 유한킴벌리 등 3사 현장 조사
- "보이스피싱·대포폰 막기 위해"⋯'안면인증 의무화' 꺼낸 정부의 결심(종합)
- "성탄절에도 '올다무'"⋯내년이 더 기대되는 이유
- "집값 더이상 떨어져선"⋯일산신도시 정비사업 '속도' [현장]
-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협력사 직원 끼임사고 사망" 공시
- 美, 中 반도체 추과 관세 부과 2027년 6월까지 보류
- 환율 '고공행진'…대통령실 "상황 예의주시"
- "불황·소자본 창업 유행"⋯무인 외식업장 '가속도'
- 물류 휴머노이드 로봇 현장 검증 단계…내년 1월 미국 CES서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