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모습 처음이야" 카리나, 수녀복 입고 아기 안은 모습에 팬들 "심쿵"[스한★그램]

신영선 기자 2025. 12. 25.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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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의 카리나가 성탄절을 맞아 팬들에게 특별한 비하인드 사진을 선물했다.

카리나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도하는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구글 제미나이와 협업한 '신우석의 도시동화' 첫 번째 프로젝트인 '더 크리스마스 송'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의 뒷모습을 담았다.

카리나는 함께 출연한 어린아이와 호수 근처에서 다정하게 장난을 치며 밝은 미소를 지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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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나 SNS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그룹 에스파의 카리나가 성탄절을 맞아 팬들에게 특별한 비하인드 사진을 선물했다.

카리나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도하는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구글 제미나이와 협업한 '신우석의 도시동화' 첫 번째 프로젝트인 '더 크리스마스 송'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의 뒷모습을 담았다.

ⓒ카리나 SNS

사진 속 카리나는 극 중 '라파엘라 수녀' 역할에 완벽하게 몰입한 모습이다. 성당 벤치에 앉아 두 손을 모으고 경건하게 기도에 집중하는가 하면, 커다란 성화 앞에서 옆모습을 드러내며 신비롭고 고결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카리나 SNS

현장에서의 따뜻한 순간들도 포착됐다. 카리나는 함께 출연한 어린아이와 호수 근처에서 다정하게 장난을 치며 밝은 미소를 지어 보였다. 또한 촬영 쉬는 시간인 듯 직접 운전대를 잡고 어딘가를 응시하는 반전 매력은 물론, 아기에게 정성스럽게 우유를 먹이며 돌보는 자애로운 모습까지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카리나 SNS

한편 카리나가 참여한 '더 크리스마스 송'은 어릴 적 부모에게 버림받은 아이가 신부로 성장하며 화해와 용서를 배우는 서사를 담았다. 이번 프로젝트는 라파엘라 수녀(카리나), 가브리엘라 수녀(장원영), 빈첸시오 신부(변우석)의 시점을 통해 입체적인 이야기를 그려냈다.

ⓒ카리나 SNS

당초 2부작으로 기획되었으나 높은 관심 속에 3부작으로 확장된 이번 프로젝트는 이틀 전 공개된 파트2에 이어 이날 마지막 파트3가 베일을 벗었다. 지난 15일 파트1 공개 이후 티저와 본편의 통합 누적 조회수가 1천만 뷰를 돌파하는 등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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