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어릴 때부터 완성형 미모…숏컷이 어울릴 수 밖에

김하영 기자 2025. 12. 25.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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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혜교 어린 시절(왼쪽), 숏컷 화보 / 송혜교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송혜교가 어린 시절부터 변함없는 모태 미모를 자랑했다.

송혜교는 지난 2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B-cut"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여기에 반려견과 어린아이 이모티콘을 덧붙여 사진에 담긴 의미를 간접적으로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송혜교의 영유아 시절 모습이 담겼다. 앞니가 빠진 채 환하게 웃는 모습부터 바람에 머리카락이 흩날리는 순간까지 어린 시절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눈길을 끌었다. 아직 이목구비가 완전히 자리 잡기 전임에도 또렷한 인상과 맑은 분위기가 돋보인다.

배우 송혜교가 일상과 화보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 송혜교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는 숏컷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송혜교의 근황이 공개됐다. 그는 반려견과 입맞춤을 나누거나 꽃받침 포즈를 취한 채 흐뭇한 미소로 바라보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숏컷 스타일로 촬영한 화보 비하인드 컷도 함께 공개하며 숏컷을 완벽히 소화하는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동료 연예인들의 반응도 이어졌다. 배우 박솔미는 "내사랑"이라며 애정을 표현했으며, 다비치 멤버 이해, 가수 겸 배우 수지, 코미디언 심진화 등도 좋아요를 누르며 조용히 응원을 보냈다.

한편 송혜교는 노희경 작가의 신작인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가제)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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