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천만 조회수 MMA 무대 후 "불태웠다…받은 사랑 멋진 모습으로 보답할 것"

정혜원 기자 2025. 12. 25.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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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2025 멜론뮤직어워드 무대를 마친 후 소감을 밝혔다.

제니는 24일 개인 계정에 "2025를 마무리하며 오랜만에 나간 시상식에서 불태웠다고 한다"라며 멜론뮤직어워드에서 촬영한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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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니. 출처| 제니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2025 멜론뮤직어워드 무대를 마친 후 소감을 밝혔다.

제니는 24일 개인 계정에 "2025를 마무리하며 오랜만에 나간 시상식에서 불태웠다고 한다"라며 멜론뮤직어워드에서 촬영한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제니는 "MMA(멜론뮤직어워드) 준비를 함께 해준 모든 스텝 여러분들께 50명의 댄서들에게 3명의 멋진 디렉터에게 무엇보다 언제나 늘 진심으로 함께한 우리 OA 패밀리에게 감사 인사 올린다. 여러분들이 함께해서 만든 무대 평생 간직하겠다"라고 스태프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제니는 "올해 제 음악 제 앨범 사랑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받은 사랑 멋진 모습으로 보답하겠다. 사랑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라고 밝혔다.

▲ 제니. 출처| 제니 SNS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는 멜론뮤직어워드 참석 당시의 모습이 여러장 담겼고, 뛰어난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제니는 지난 2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멜론뮤직어워드'에 참석해 무대를 펼쳤고, 대상 중 하나인 올해의 레코드를 비롯해 톱10, 밀리언스 톱10까지 총 3개의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특히 제니는 '서울 시티', '젠', '라이크 제니'까지 편곡 무대를 펼치며 호평받았고, 해당 무대 영상은 천만뷰를 돌파하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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