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럭셔리' 화제…손연재, '72억 집' 트리 앞에서 아이 엄마 맞나 싶은 비주얼
출산 후에도 소녀 같은 미소…육아 중 잊게 만든 동안 미모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따뜻한 연말 분위기가 가득한 집 안 풍경을 공개했다.
손연재는 24일 자신의 SNS에 "우리 집 크리스마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천장에 닿을 듯한 대형 크리스마스트리가 거실 한가운데 자리 잡은 모습이 담겼다. 높은 층고 덕분에 초대형 트리가 놓였음에도 공간은 여유롭고, 마치 분위기 좋은 카페나 호텔 로비를 연상케 했다.

트리 앞에 쭈그려 앉아 포즈를 취한 손연재는 아이 엄마라는 사실이 무색할 만큼 밝고 천진난만한 표정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크리스마스를 앞둔 설렘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일부 사진에는 아들이 함께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거실 한편에는 놀이용 텐트와 장난감, 아동용 자동차 등이 놓여 있어 현실적인 육아 일상도 자연스럽게 드러났다.

누리꾼들은 "엄마라기보다 누나 같다", "집 분위기도 사람도 모두 크리스마스 같다", "보기만 해도 힐링된다" 등 호응을 보였다.
한편, 손연재는 2017년 은퇴 후에는 유소년 리듬체조 아카데미를 운영하며 후배 양성에 힘쓰고 있다. 또한 유소년 선수들을 위한 대회 '리프 챌린지 컵'을 직접 기획·운영하며 저변 확대에도 앞장서고 있다.
사생활에서도 꾸준히 관심을 모은 손연재는 2022년 9세 연상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했으며, 2024년 아들을 품에 안았다. 현재는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의 단독주택에서 가족과 함께 거주 중이다. 해당 주택은 부부 공동 명의로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에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육아와 일상, 여행 계획 등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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