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배려없이 남편·자식 얘기" 푸념하더니…루돌프 변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고현정이 크리스마스 무드가 가득 담긴 화보를 공개했다.
고현정은 크리스마스이브인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현정은 크리스마스트리와 리스, 조명 장식이 가득한 공간에 서 있거나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고현정이 크리스마스 무드가 가득 담긴 화보를 공개했다.
고현정은 크리스마스이브인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현정은 크리스마스트리와 리스, 조명 장식이 가득한 공간에 서 있거나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루돌프 머리띠를 한 모습이 귀여우면서도 크리스마스 감성을 살렸다는 평가다.
앞서 고현정은 친구들과의 만남에서 느낀 아쉬움을 푸념 식으로 털어놓아 웃음을 자아냈다.
고현정은 23일 자신의 SNS에 "빈손으로 와서 옷 좀 보자, 가방 보자 다 가져가. '사마귀'는 아직 못 봤다며 연말에 꼭 본다며. 아 웃겨"라며 "갑자기 와서 자기들 얘기만 엄청나게 한다. 자식 얘기, 남편 얘기. 배려라고는 하나도 없다"고 푸념하면서도 "그래도 편하고 즐겁고 고마운 친구들 내 친구들"이라며 애정을 표했다.

함께 올린 사진 속 고현정은 핑크 니트에 모직 모자를 눌러쓴 채 환하게 웃고 있어 친구들과 즐겁게 지낸 것으로 보인다.
한편 고현정은 1995년 정용진 신세계 회장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2003년 협의 이혼했다. 지난 9월 종영된 SBS 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에 출연했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내년에 차 사볼까…신차 미리보기 [신정은의 모빌리티워치]
- 표 같으면 나이 많은 사람이 이긴다…20대 의원 '0명'의 비밀 ['영포티' 세대전쟁]
- "반려동물 데리고 비행기 못타요"…항공사들 '변심' 이유는 [차은지의 에어톡]
- '간단히 김밥 한 줄'은 옛말…1년 새 무슨 일이
- 진짜 부자들은 돈 자랑 안 한다더니…크리스마스엔 '급발진' [모빌리티톡]
- 73만원에 산 주식이…'내 돈 어떡해요' 서학개미 패닉
- 세계 1위 로봇 업체가 엔비디아와 손잡자...주가 60% '점프'[핫픽!해외주식]
- "손해여도 어쩔 수 없다" 조기 노령연금 수급자 100만명 돌파[일확연금 노후부자]
- "호재에 매수해 털렸다"…'1.5조 잭팟' 후 주가 28% '추락' [종목+]
- 첸백시-SM 갈등 원인은 결국 '돈'…차가원 "전면전 시작"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