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x지민, 베트남서 한 배 타고 '행복'..."이제 방탄은 대박나는겁니다" (이게 맞아?!)

김현숙 기자 2025. 12. 25.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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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 지민과 정국이 베트남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두 사람은 여행을 마무리하며 "잊고 지냈던 소소한 행복을 다시 찾은 시간이었다. '이게 맞아?!'는 늘 맞았다"라고 자평했다.

'이게 맞아?!' 시즌2는 지민과 정국이 스위스와 베트남에서 펼치는 예측불가한 우정 여행기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2026년 봄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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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현숙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지민과 정국이 베트남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지난 24일 오후 5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이게 맞아?!' 시즌2의 7,8화가 공개됐다. 이번 에피소드는 화려한 야경을 자랑하는 베트남 다낭에서 12일간의 우정 여행을 마무리하는 두 사람을 담았다. 지난 화에서 스위스를 떠나 베트남에 도착한 둘은 본격적으로 야시장을 즐겼다. 지민은 휴양지 느낌 물씬 풍기는 의상을 고르며 사장님과 가격 흥정에 나서 초반부터 유쾌한 재미를 줬다. 또한 패러세일링 등 다채로운 액티비티를 즐기면서 여행을 만끽했다. 

또 이번 주 방영분에서는 반가운 목소리도 만날 수 있었다. 지인에게 전화를 걸어 제시어를 듣는 게임에서 진이 등장한 것. 비록 미션은 실패했지만 공연을 앞둔 진이 "(무대에) 올라와서 노래 좀 불러라"라고 농담을 건네는 등 훈훈한 우정을 엿볼 수 있었다. 

지민과 정국은 여행의 마지막 날, 호이안으로 이동해 전통 등불로 장식된 소원 배에 올랐다. 두 사람은 초에 불을 밝히며 "방탄 대박나라. 이제 방탄은 대박 나는 겁니다"라는 소원을 빌었다. 진심 어린 이들의 바람에서 방탄소년단이 내년 완전체 컴백에 얼마나 큰 공을 들이고 있는지가 느껴졌다. 두 사람은 여행을 마무리하며 "잊고 지냈던 소소한 행복을 다시 찾은 시간이었다. '이게 맞아?!'는 늘 맞았다"라고 자평했다. 더해 "우리가 느꼈던 행복만큼 여러분도 행복한 여행을 만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게 맞아?!' 시즌2는 지민과 정국이 스위스와 베트남에서 펼치는 예측불가한 우정 여행기다.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Filxpatrol)에 따르면 지난 4일 첫화 공개 직후 한국, 일본, 싱가포르, 브라질 등 총 6개 국가/지역에서 시청 순위 '톱 10'에 오르며 관심을 모았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2026년 봄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있다.

 

사진=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이게 맞아?!' 시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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